숫자가 큰 사람이 아니라, 자기 일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. 그 이야기를 인터뷰로 담습니다.
제안서를 보내기 전에 질문을 보냅니다. 우리가 섭외를 시작하는 방식에 대하여.
촬영 전 불안을 줄이기 위해, 우리가 먼저 지키기로 한 것들.
읽씹당하지 않는 첫 메시지는 무엇이 다른가.
구독자 수보다 중요한 지표가 무엇인지 데이터로 봅니다.
할 수 있지만 하지 않기로 한 것들을 적어둡니다.
지원을 고민 중이시라면 — 우리가 어떤 사람과 일하고 싶은지.
포트폴리오가 없어도 괜찮습니다. 자기 일을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