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사이트2026.10.12
먼저 묻는 쪽이 오래 남는다
제안서를 보내기 전에 질문을 보냅니다. 우리가 섭외를 시작하는 방식에 대하여.
대부분의 연락은 '제안'으로 시작합니다. 무엇을 함께하자, 조건은 이렇다. 효율적이지만 상대 입장에서는 갑자기 날아든 거래 제안입니다.
우리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
그 사람이 왜 그 일을 하는지, 어떤 순간에 보람을 느끼는지부터 묻습니다. 답이 오면 그때 제안을 설계합니다. 느려 보이지만, 이렇게 시작한 관계가 끝까지 갑니다.
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,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— 섭외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.
파인더스 피플은 한 번 쓰고 버리는 섭외를 하지 않습니다. 한 사람과 오래 일하는 쪽을 택합니다.